오펜하이머의 분석가 Yair Reiner는 애플이 10.1 인치 태블릿을 2010년 2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의 공급 체인을 확인한 결과 애플이 2월부터 10.1 인치 멀티터치 태블릿의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애플이 도서 출판사들과 접촉해 그들의 컨텐츠를 배포하는 것에 대한 아주 매력적인 제안을 했다고 말했다.
Reiner에 의하면, 애플은 출판사들에게 이북들의 수익 배분을 30/70으로 제안했고, 이는 아마존의 50/50보다 나은 것이다.
이 분석가는 애플이 태블릿을 3월 말 혹은 4월에 $1,000 가격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만약 사실이라면, 아이폰 보다 이게 더 탐나는데!

[소스] http://www.slashgear.com/apple-tablet-mass-production-in-february-claims-analyst-serious-kindle-rival-in-the-making-0965560/
[출처] 클리앙 http://is.gd/5hkJF
Tag // 애플, 태블릿





    

Tag // Erich Gamma










秒速5センチメートル.
이걸 누가 내게 주었더라. 애니메이션이라고는 알라딘과 라이온킹 밖에 모르는 내가, 이 것을 사고 싶어지게 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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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list
from 문화 이야기/책 2009/05/15 13:11

처음 만난 다섯 남녀가 유럽에 갔을 때 일어난 116가지 에피소드를, 37일 동안 유럽 7개국을 드라이브하는 일정으로 풀어놓은 책. 'Travel episode'가 아니라, 'Trouble episode'라 할 만큼 끊임없는 사건 사고로 독자의 이목을 끄는, 독특한 컨셉의 여행기이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다섯 명의 여행수첩에서 추천 여행지와 관광 상품, 관광지에 얽힌 뒷이야기, 여행가기 전 보아야 할 영화 등 쏠쏠한 정보를 뽑아서 수록했다.

또한 자동차 여행 안내서이기도 한 이 책은, 자동차를 렌트할 것인가 리스할 것인가에서부터 시작하여, 자동차 예약하는 법, 공항에 도착하여 자동차를 인계받는 방법, 내비게이션 사용법, 비용을 절감하는 주차 방법, 사고 시 대처요령, 마지막으로 자동차 반납요령까지 예비 자동차 여행자들이 궁금해 할 모든 정보를 책 속에 모아놓았다. [출처:YES24]


이번 달에 꼭 보고싶은 책.
여행을 좋아하는 그녀에게도.
같은 책 2권을 살 때에는 기분이 묘하다.

Tag // 여행, 유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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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부터 벼르던 장비를 마련했다.
이월 장비는 이제 거의 없다시피 하고 그나마 있는 것들은 사이즈가 맞지 않고, 사이즈 하나 찾으면 색상이 맘에 안들고, 맘에드는걸 찾으면 가격이 안맞고... 겨우 부츠 골랐다 싶으면, 맞는 바인딩이 없고...
바인딩 고르니, 그 매장에는 또 아까 매장에서 보았던 부츠 재고가 없다고 하고.
5시간동안 돌아다녔다. 그만 고집피우고, 조금 여유롭게 가기로 했다.
원래 계획은 부츠, 바인딩, 데크 모두 흰색 계통으로 가려고 했는데, 그게 정말 어려웠다. 그걸 포기하고 들어간 매장에서 모두 장만했다. 부츠는 화이트 룰러, 바인딩은 블랙 미션, 데크는 크래쉬, 고글은 오클리. 고글 빼고 모두 버튼이네-_-;





나는 잘 모르지만, 처음 장만한 장비라 나름 의미있다. 바쁜 시간 내서 도와준 원석이 한테 고맙다. 더 맛있는 저녁 사주고 싶었지만, 이번 달 지출이 너무 커서, 시즌되면 내가 스키장서 떡볶이로 ㅋㅋ
겨울아,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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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
from 문화 이야기/영화 2008/09/29 22:54
The meaning, I saw this movie.
Became the preparation for starting again.


 " If you want to improve,
be content to be thought foolish and stupid. "
 - serendipity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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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모렌
from 문화 이야기/찻집 2008/09/27 20:41

홍대입구역 말고, 상수역에서 더 가까운 곳.
상수역 1번 출구에서 차도를 따라 합정역방향으로 걸어내려가다가 주차장길이 나오면 바로 오른쪽으로 꺾는다. 상상마당 방면으로 조금만 걸어올라가면 오른쪽으로 보인단다. 큰길에 면한 것이 아니라, 큰길에서 골목으로 조금 들어가서 있으니 안쪽을 들여다 보셔야 찾을 수 있다는데, 더치 커피를 판단다.



더치커피는 지난 겨울에 한 번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찬물/더운물로 아주 천천히 내리는 커피라서 카페인도 덜하고 향도 풍부하다. 입안에 퍼지는 향은 확실히 넓다고 하는데, 겨울에 찬 녀석으로 마셔서 그런지 난 제대로 맛을 느끼지 못했다. 얼마 전에 생각이 나서 찾았을 때엔 이미 없어져서 여름 동안 가끔씩 생각이 났었는데, 더치커피를 판다는 곳을 알아서 지금이라도 다행이다. 더군다나 더치커피가 주력 상품이라니,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 주에, 외근이 그 근처로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같이 갈 사람이 있으면 더 좋겠다.
좋은 정보 주신 키르난 님과, 사진 주신 sukida 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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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모렌  (1) 2008/09/27

내가 얘기 하나 해줄까?
옛날에 어떤 멍청한 놈이 사과를 훔치다가 걸렸어,
근데, 사과밭 주인이 여기서 제일로 큰 사과를 따오면은
없었던일로 해주겠다는거야
그래서 사과를 따러 갔는데
딸라고 하면 옆에 있는 사과가 더커보이고,
또 딸라고 하면 더 큰 사과사 있는것 같고,
결국에는 하나도 못따고 시간만 다 지나버린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놓치고나서 후회하지마라

 

있을때는 절대로 모르는거다
헤어져봐야 아는거다, 얼마나 사랑했는지

_사랑을 놓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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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사랑,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