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6 01:43 | 지혜 이야기/IBM dW Review

예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및 검증 페이지

출장 때문에 너무 늦었다 -_-...
개발 또는 테스트 용도로 아파치 톰캣 서버 설치와 설정에 대해서 단계별로 알아보자.
몇 년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기 위해서 아파치, PHP, MYSQL을 유닉스 위에 설치하고 설정을 시도했던 적이 있었다. 모든 것은 소스를 받아 다시 컴파일 하여 설치하고, 설정할 것은 무엇이 그렇게 많은지, 끝내 성공하긴 했지만,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든다.

웹 사이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브라우저에서의 어플리케이션 접근에 대한 최소한의 공통 분모로 무엇이 필요할 것인지 기본적으로 인지하고 있고, 웹 혹은 어플리케이션 서버에 필요한 내용을 알고, 유닉스 서버에 접근할 수 있다면 다음 튜토리얼을 따라 해 보자. 튜토리얼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 아파치 톰캣과 유닉스에 대한 소개뿐 아니라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한 소개
  • 엔터프라이즈 웹 아키텍처 대 독립형(stand-alone) 웹 아키텍처에 대한 비교
  • 아무것도 설정되어 있지 않은 유닉스 서버에 웹 혹은 애플리케이션 서버 설치 준비
  • 톰캣 웹 서버 설치와 시작 방법에 대한 상세한 단계별 지시
  • 톰캣 웹 애플리케이션 매니저(Tomcat Web Application Manager) 접근 설정 정보
  • 예제 애플리케이션 배치에 대한 지시 사항
  • 추가적인 내용
  • 서버에 유닉스를 설치하고, 10GB 이상의 디스크 용량과 512M 이상의 메모리, 웹 브라우져 하나, JRE 5.0이상, C컴파일러를 준비하면 튜토리얼에 대한 준비가 끝났다.
    굉장히 상세하게 되어 있지만, 번역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없잖아 존재한다.
    원문을 원하시는 분을 위해서 원문도 링크한다. 대부분 이런 설치/설정에 관한 문서는 누군가의 경험에 의한 문서들이 많다. 따라서, 적용도 힘들고, 제작자와 동일한 환경이 아니면 실패할 확률도 높다.
    요즘은, NT환경에서 위와 같은 구성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왜 유닉스에서 이들을 설정해야 하는지, 왜 필요한지 아는 분들은 알 것이다. 따라 해 볼까.

    링크(한글) :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tutorial/au-dw-au-webdevserver-i.html
    링크(원문) : http://www.ibm.com/developerworks/edu/au-dw-au-webdevserver-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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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5 21:49 | 문화 이야기/스포츠

    지난 겨울부터 벼르던 장비를 마련했다.
    이월 장비는 이제 거의 없다시피 하고 그나마 있는 것들은 사이즈가 맞지 않고, 사이즈 하나 찾으면 색상이 맘에 안들고, 맘에드는걸 찾으면 가격이 안맞고... 겨우 부츠 골랐다 싶으면, 맞는 바인딩이 없고...
    바인딩 고르니, 그 매장에는 또 아까 매장에서 보았던 부츠 재고가 없다고 하고.
    5시간동안 돌아다녔다. 그만 고집피우고, 조금 여유롭게 가기로 했다.
    원래 계획은 부츠, 바인딩, 데크 모두 흰색 계통으로 가려고 했는데, 그게 정말 어려웠다. 그걸 포기하고 들어간 매장에서 모두 장만했다. 부츠는 화이트 룰러, 바인딩은 블랙 미션, 데크는 크래쉬, 고글은 오클리. 고글 빼고 모두 버튼이네-_-;





    나는 잘 모르지만, 처음 장만한 장비라 나름 의미있다. 바쁜 시간 내서 도와준 원석이 한테 고맙다. 더 맛있는 저녁 사주고 싶었지만, 이번 달 지출이 너무 커서, 시즌되면 내가 스키장서 떡볶이로 ㅋㅋ
    겨울아,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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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5 16:19 | 지혜 이야기/IBM dW Review


    XML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때는 나도 언제인지 모르겠다.
    다만 나는 내가 스무살이었을 때, 그러니까 2001년도, 내 주위의 많은 컴퓨터 공학도 들이 조금씩 관심을 가졌었던 것 같다. 나도 덩달아 잡지도 보고 책도 구해 보곤 했었지만, 그 당시 내가 익힐 수 있었던 것은 HTML과 같이 정형화된 문법의 틀을 벗어나,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는 문서를 만들 수 있구나. 하는 것이 전부였다.

    이제, XML은 개발자에게 필수 불가결한 언어로 자리잡았다. 많은 이들이 XML을 사용하고 있고, 또 많은 이들이 XML에 입문을 시도하고 있을 것이다. 현재 능숙히 사용하는 사람도,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하다. 사실 읽어 보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 아니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언제나 원칙은 잘 지켜지지 않는다. 한 번쯤 되새겨 볼 만한 내용. 

    1. XML과 인코딩을 정의하라
    2. DTD 또는 XSD를 사용하라
    3. 항상 검증하라
    4. 때로는 검증으로 부족하다
    5. 엘리먼트냐 속성이냐
    6. XPath를 활용해 정보를 찾자
    7. 정보 인출을 위해 반드시 구문분석기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8. SAX가 DOM보다 나은 경우
    9. DOM이 SAX보다 나은 경우
    10. 좋은 XML 편집기를 사용하라

    좋은 습관을 가지면, XML의 장점과 기능을 100%활용하기 쉬워진다. 초보적인 검증과 구문 분석으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면, 한 번 정독 후, 위 10가지를 인쇄하여 책상앞에 '탁' 붙여주는 센스-
    (이미지 출처:imagebank)

    링크 :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x-tengoodxmlhabi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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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5 11:49 | 나의 이야기/일기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대체 어디서 부터 정리해야 될 지 몰라 허덕거리고 있었다.
    난, 이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던 모양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고, 다음 날 오후가 되어도 어질어질할 만큼 술도 마셨고, 출장도 다녀왔다.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이번 달은 월세, 교통비, 카드값, 생활비 빼고나면 남는 것도 없다.
    망할 홍콩H 지수는 속을 바짝바짝 타게 만들고, 방 바닥은, 나 처럼 어디서 부터 정리해야 될 지 모를 만큼 어지럽고 복잡하다. 진행해야 하는 프로젝트는 아직 시작단계에 머물러 있다.
    신경 써서 제자리에 놓아 두었던 것들이, 정신을 차려보니 모두 조금씩 어긋나 있는 느낌이다.

    아름다운 사람을 잃었고, 아름답다는 사실도 잊어버렸었다.
    그래서 나 또한 빛을 잃고 방황했고, 내가 내는 빛은, 그 사람이 내는 빛이라는 것 또한 깨달았다.

    지난 주 였던가, 비가 내린 후 잠깐 초겨울 처럼 춥더니만, 요 며칠은 언제 그랬냐는 듯,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다음 주 부터는 비가 내리고 흐리단다. 가을이 오려나 보다.
    더 이상 안좋아질 것도 없으니, 이젠 생기는 일 마다 좋은 일일 것이다.

    땅은 비온 뒤에 더 굳는다고 했던가. 비오고 난 뒤 더 맑다고 했던가.
    '덤벼라 세상아'를 외치던 대학 시절 그 때 처럼. 겁없이 달려들던 그 때 처럼.
    바닥에 손 부터 짚고, 무릎 펴고 허리에 힘 주어 등을 세우고, 얼굴을 들어 앞을보고, 웃는 모습으로 입을 벌리고.

    "덤벼!"

    - to do -
    겨울 준비하러 원석이와 외출.
    밀린 빨래와 다림질.
    출장 때문에 밀린 9월달 리뷰.
    연을 쫓는 아이 모두 읽기.
    다음 주 계획.
    출장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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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30 14:46 | 지혜 이야기/IBM dW Review



    사람과 컴퓨터 사이의 인터페이스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요즘은 대부분 GUI환경이지만, CLI사용법을 배운 적이 없거나 기초를 다시 한번 되새김질할 필요가 있다면, 이 기사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GUI로의 변화는 다른 시각에서는 기능 상실을 의미하며, 사용자로 하여금 더 이상 무언가를 익히는 것을 꺼려하는 경향을 만들어 냈다고 볼 수 있다. 좀 더 편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변화하는 지금의 GUI가 항상 올바를 방향을 지향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유닉스는 CLI이다. 어렵고 까탈스러우며, 낯설다. 하지만 세밀하고, 심플하며, 무엇보다 강력하다. 이를 아는 많은 이들이 유닉스를 현존하게 해 주었으며, 이 기사에서는 좀 더 능숙하게 유닉스를 다루기 위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명령행이 무엇인지, 셸은 또 무엇인지, 그 역사와 가계도.
    그리고, 콘 셸(ksh)과 세부적인 환경 설정 및 활용, 마지막으로 셸 스크립트에 대한 내용까지.
    하단에 위치한 참고자료 또한, 많은 도움이 될 터.

    링크 :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au-speakingunix_comman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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